Temple of Hate
by CheGuev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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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러나비

캐러나비? 뭥미 이건


52 통솔력 있는 사자

- 당신의 본질

온화하고 겸허하며 시원시원한 말투가 특징인 당신.
일단 손을 댄 일은 냉정하게 해나가는 장인기질의 완벽주의자입니다.
신경질적인 면도 있으며 사람들 앞에서는 좀처럼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프라이드가 높고 상대의 말을 듣고는 있어도
속으로는 자신의 사고방식이 옳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또한 순수한만큼 야심이 없기때문에 세간적인 대응에는 약한면이 있어
사전작업이나 책략에는 조금 서툽니다.
착실하기 때문에 경계심이 강하며 새로운 일에는 좀처럼 손을 대지 않습니다.
정신적인 면을 충실시 하여 자심감을 붙여 적극적이 된다면
보다 행복이 가득한 인생이 될 것입니다.

p.s : 내가 책략에 서툴다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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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eGuevara | 2008/08/04 15:28 | 트랙백 | 덧글(4)
지뢰 문답.
※본 사람은 반드시 한다. 지금 당장 한다
※If you've read it, you must do it now!


●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보자.
남자 : 30대 초입의 훈남. 깔끔하게 잘 차려입고 다니는 사람.
[오해의 소지가 있어 적지만, 좆도 없이 명품만 둘둘 두르고 다니는
도련님은 내게 경멸과 혐오의 대상.]

여자 : 보이쉬. 성격도 남자답다면 폴 인 러브.


● 연상은 좋아해?
연상 이외에는 별로.. 최소 동갑.
연하의 경우 조숙한 남자 꼬마가 좋음. 동생같은 타입들.


● 핸드폰은 어떤걸 쓰나요?
사이언 터치스크린. 재단 쪽 스폰서에게 공짜로 교환함.


● 핸드폰 고리는?
보노보노 5광 세트. 그날 기분에 따라 무슨 광을 달지 정해짐.


● 수첩은 가지고 있나요?
반드시 가지고 다님.


● 가방은 어떤걸 사용합니까?
검은색의 노트북 수납가방. 서류철이나 필기도구류를 많이 넣을 수 있어 좋다.
어깨에 맬 수도 있고. 끈 떼어내면 들고 다닐 수도 있고.


● 가방의 주된 내용물은?
정작 노트북은 사유물이 아니기 때문에 거의 갖고다니지 않음.
서류철. 수첩. 책, 필기구. 기타 여분의 손수건이나 비상용 와이셔츠 , 양말. 그리고 접이식 우산.
[물이 튀거나 비가 오거나 그날 집에 못 들어갈때를 대비]


●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세계멸망. 파멸.


● 만약 크레파스로 태어난다면 무슨색이 좋아?
검정색.


● 좋아하는 요일
월요일.


●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브로크백 마운틴.


● 화날 때는 어떻게 해?
찬물에 샤워하고 맥주.


● 세뱃돈은 어디에 써?
받기는 커녕 되려 주는 입장.


● 여름과 겨울중 어느쪽이 좋아?
겨울. 뼈를 에이는 추위와 조용히 내리는 눈. 빠르게 찾아오는 밤과. 밤거리의 적막함.
모두 내 사랑을 받는 것들.


● 최근 울었던 건 언제? 왜?
눈물이 말라버린지는 상당히 오래된듯. 이젠 기억조차 희미할 다름.


● 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
양말. 속옷. 와이셔츠. 침대 밑에 작은 수납장이 달려있다.


● 어젯밤 뭐했어?
술먹고 끙끙대다 잠듬.


● 좋아하는 자동차는?
장난감 갖고 노는 취미는 없음.
[차는 성인 남성의 장난감이라고들 하지? 보통.]


●새우?
해산물 알러지가 있기도 하고, 애초에 해산물 대부분은 학을 뗌. 비린내에 약하다.


※자~ 이 포스팅 보신분들 지뢰밟으신겁니다!! 하세요!
※If you've seen this post, you've stepped on a mine lol Do this now!


p.s : 하고 싶은 사람만 하시오.
by CheGuevara | 2008/07/17 14:01 | Free Talk | 트랙백 | 덧글(3)
전생체험.
하러가기
.
.
.
.
.







죽어라! 벌레같은 놈들!





덧 : 테라제인이 아니라 넵튤론한테 사랑을 고백했다는데에 위안을 갖는 자신을 발견.

......BL?
by CheGuevara | 2008/07/01 03:37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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